반응형 반려동물16 “우리 아이, 누군가에게는 위험입니다!”…서울시, 미허가 맹견 소유자 조사·점검 서울시가 맹견을 사육하고 있으면서 아직 허가받지 않은 소유자에 대한 조사·점검을 실시한다. 맹견이란 도사견, 핏불테리어(아메리칸 핏불테리어 포함),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그 잡종의 개를 말한다. 2022년 동물보호법 개정(’ 22.4.26.)에 따라 맹견을 사육하고 있다면 일정 요건을 갖춰 서울시장에게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개정 이후 2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4월 27일부터 ‘맹견사육허가제’가 전면 시행됐으며, 법 시행 당시 맹견을 사육하고 있었다면 이달 26일(토)까지 반드시 맹견사육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서울시에 등록된 맹견 소유자는 117명(179마리)으로 질병이나 노령 등으로 기질평가 제외요청 11명(11마리), 소재 불명 22명(23마리),.. 2024. 10. 22. 산책즐기는 댕댕이 건강 위해! 서울시, 광견병 예방 백신 지원 서울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3개월령 이상 반려동물(개,고양이)대상으로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산책이 필수인 반려견들은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시는 광견병 백신 약 4만5천 마리 분을 무상 공급하고, 서울시 시민이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접종료 1만원을 지불하면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자치구의 경우 예방접종 기간이 다를 수 있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종 기간 및 참여 동물병원을 확인하여야 하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동물등록을.. 2024. 10. 22. 반려견 공공예절 교육 반려견 공공예절 사회화 교육은 반려견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더불어 사는 반려견도 사회화가 되어 있어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1. 배설물 처리와 인식표 착용은 보호자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외출하고 산책할 때는 배설물 처리용품과 같은 비닐과 휴지를 꼭 챙기시고 인식표도 챙기셔야 합니다. 또한 유실방지를 위한 동물등록은 필수로 하셔야 합니다. ◈ 배설물 처리 방법: 배설물은 즉시 수거하셔야 하고, 소변은 공동주택의 엘리베이터나 계단과 같이 건물 내부의 공용공간에서는 삼가야 합니다. 또한, 평상이나 사람이 눕거나 앉을 수 있는 곳은 닦아내야 합니다. 요즘은 사람이 앉는 벤치에도 반려견의 발자국이 남지 .. 2024. 4. 12. 우리집 댕댕이 예절교육,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에서 해드립니다! 서울시가 반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 유기동물 발생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교육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운영을 앞두고 4.4.(목)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반려동물 시민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은 , , , 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장소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마포·구로·동대문센터)에서 운영된다. 안전한 교육을 위해 모든 반려견은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과도한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의 고민이 있다면 을 통해 개별 문제점을 분석하여 교정하고 대체 행.. 2024. 4. 9.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